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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합창단

"찬양을 통한 선교"라는 아름다운 소망을 가진 우리교회의 어린(초등~중학교) 소년소녀합창단입니다.
어려서부터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합창을 통하여 자기 중심적인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 남을 배려하며 협조하는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의 정신을 바탕으로 합니다.
가진 재능보다는 정성, 사랑의 마음과 기쁨으로 노래합니다. 많이 참여하여 목소리로 연주하는 하나님의 도구 되시기 바랍니다.

대상: 초2-6학년 남여 어린이

섬기는분 지휘자: 박혜영 / 피아노: 봉하림 / 간사: 유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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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뮤지컬 '주님 저 좀 안아주세요'의 공연을 마치고 - 유경임 기자 조회수 : 178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08-04-01
예배 시간에 한 시도 가만있지 않던 아이가, 찬양,율동을 그렇게도 싫어하던 아이가, 정성을 다해 주님을 찬양하는 은혜가

넘치는 동그라미 합창단을 찾았다. 한달에 두번 헌금송을 준비하고, 특별새벽예배,부활절 음악회,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를

위한 특별찬양 등 늘 분주한 가운데 지난 1월 5일 동그라미 합창단이 창단 2주년 기념 뮤지컬 [주님, 저 좀 안아 주세요.]를 무대에 올렸다.

유남경집사님이 실존 인물을 모델로 직접 극본을 썼고, 남편이신 김동성집사님이 작,편곡을 하신 주옥같은 곡들을 모아 찬양과 연기, 춤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였다. 4개월간 틈틈이 시간을 쪼개서 연습을 하고도 마지막 날까지 걱정과 근심이 앞섰던

공연. 소극적인 아이들이 많아서 말 한마디까지 대사를 교정해야 했고 손 끝 동작 하나하나도 잡아줘야 했던 연습들.

무대 위에서 연기가 아니라 진심으로 우러난 아이들의 눈물을 보며 관객도 함께 감동했고 주님이 어떻게 아이들과 함께 하셨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

애초에 감당하기 벅찬 부분이 너무 많았지만 아이들의 가능성을 믿어주고 새로운 것에 도전할 줄 아는 뜨거운 열정을 가진 두 분이 있었고 주변의 많은 관심과 격려, 후원의 손길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을 허락하신 주님께서 함께 하셨기에 감동과 사랑이 넘치는 공연을 마칠 수 있었다.뮤지컬 [주님, 저 좀 안아 주세요.]는 동그라미 합창단이 주님에 대한 사랑을 널리 전하기 위한 첫걸음이였고 신앙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2008년!

작은 일에 충성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찬양을 준비하려면 세상의 것들을 내려놔야 할 때도 적지 않다. 동그라미가 주님께 어떻게 쓰임받을지 계획도 세워보고 기대도 갖어보지만 우리 인생의 주인이신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을 때 비로서 모든 것이 가능했다는 사실을 고백한다. 세상의 즐거움에 젖기보다 주님께 찬양을 드리는 즐거움을 먼저 알아가고 모든 일에 앞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는 동그라미합창단이 되길 바란다. 또한 동그라미합창단 안에서 역량있는 크리스찬이 많이 양육되어 주님께 영광과 찬양드리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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