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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11월 3일의 중보기도 조회수 : 11
  작성자 : 김혜림 작성일 : 2017-11-05



주 예수와 밤낮으로 늘 함께 그대는 행동을 하는가

아무 때나 어디든지 그대는 십자가 붙들고 있는가

주님 예수 다시 올 때 그대는 영접할 예복이 있는가

(찬송 193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중)

<나라와 교회>

1. 자신을 위하여; 이 시간 성령님 친히 임하셔서

우리 시각으로 하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 부어주시는 기도 하게

2. 교회를 위하여;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데

기도의 두 손이 계속 올려져있는가 끊기는가가 중요하고

교회의 영성이 살아있는가 떨어졌는가가 중요

거룩한 제사장으로서의 기도의 사명감이 우리 속에 일어나

기도의 팔이 내려가지 않게

*기도의 무너진 자리 회복되게; 교회의 모든 모임에

(부처 회의, 구역모임, 교회학교, 성경공부 등)  먼저 기도가 있게

*영적 회복이 먼저 되어 주님의 진리로 일어나는 백성 되게

3. 거짓 보도와 영을 죽이는 보도로 난무한 언론과 인터넷 매체

질서의 하나님, 나라를 살리는 애통의 마음으로

바른 소식과 생명을 지향하는 언론 되게

젊은 세대에게, 휩쓸리지 않게 분별의영 주시길

4. 다음 세대와 교육계를 위하여

*예배의 회복을 위하여;우리의 신앙과 예배가,

대학만 들어가면 쓰나미같이 덮치는 세속문화에 대항할 수 있는가

*교회학교를 위하여; 주께 헌신된 거룩한 추수꾼들을 세우시고

연합하고 파송하게 하시길

5. 안보를 위하여

극한으로 치닫는 김정은정권과 강대국들의 틈바구니에서

하나님만이 이 땅을 지켜주실 분, 저들의 마음을 돌리시길

6. 아직도 순교의 믿음을 지키고 있는 북한 성도들,

북한의 기도자들 덕분에 우리를 살리시는 하나님이신 줄 알고

부끄러운 우리 모습 회개

북한선교 사역자들을 지켜주시고 통일 교회의 지도자를 세워주시길

평소 하던 분당소망교회 기도 후 주기도문으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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