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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소망 342호 조회수 : 2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7-25

우리가 많이 바란다고 하나님께서 많이 주시는 것이 아니고

간절하게 빈다고 주시는 것도 아닙니다.

한 바가지 와서 푸는데 간장 종지만한 그릇밖에 되지 않는다면 결국 넘칠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각각 자기 분량대로만 주십니다.

그릇이 되지 못하는데 억 지로 구겨 넣는다면 다 찢어집니다.

사람들은 자꾸 많이 받으려고만 하는데 진짜 복은 많이 받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그릇에 알맞도록 받는 것이 참된 복 입니다.

복 받고 싶은 사람들이 먼저 생각할 것은 많이 받고 큰 것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그릇을 크게 만드는 것입니다. 큰 그릇을 준비 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주고 싶어도 주지 못합니다.

받아도 해가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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