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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소망 341호 조회수 : 57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6-26

저의 가장 큰 소원은

우리 교회에 출입하는 모든 교우들이 말은 좀 못하고

또 성경은 잘 몰라도 그리고 교회에서 봉사나 이런 저런 일을 하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이웃에서나 직장 사회에서 정말로 저 사람을 보니

나도 예수 믿고 싶다는 말을 듣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사람이 다니는 교회는 나도 가고 싶다는 소리를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섬기며 자신을 낮춰보십시오. 여러분보다 어린 사람, 여러분보다 가지지 못한 사람,

여러분보다 배우지 못한 사람, 여러분보다 소위 직분이 낮은 사람 앞에서 낮춰보십시오.

그리고 교회에 대해서 너무 바라지만 말고 경건하게 예배드리시며,

각자 사회에서 바르게 사는 실천적 삶을 사시기를 소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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