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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소망 340호 조회수 : 1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5-30

나름대로 신앙생활 하기 때문에 겉으로 보기에는 상당히 신앙적인 것 같지만

내실 신앙이 아닌 사람들이 제법 많이 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중 많은 사람들이 실패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한국교회가 지금 실패하고 있는 것이 이것입니다.

신앙의 모습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교회도 많고 교인들도 많고 교회 능력도 많고 돈도 많습니다.

그런데 실패하고 있습니다.

교인들 숫자가 문제가 아니고 교회 숫자가 문제가 아닙니다.

내용이 없습니다. 한국 교인들은 성경도 많이 압니다.

옛날에 대한민국 기독교신자들이 알고 있던 신앙지식보다 몇 배씩 더 알고 있습니다.

교회에는 신앙지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런데 내용으로 하나님을 제대로 믿는 믿음이 없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잘못은 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신앙적으로 한다고 했는데

그것이 그렇게 큰 죄인가?

그렇게 나라를 망하도록 하실 만큼 큰 죄인가?’ 라는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질문에 대해 하나님께서 통해서 그렇다, 큰 죄!’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왜 그렇게 큰 죄인지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보내신 종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종의 말을 하나님 말씀으로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는 곳, 그런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시지 않습니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그런 일이 일어날 때 하나님께서 그곳을 떠나버립니다.

그 나라를 떠나고 그 가정을 떠나고 그 교회를 떠나버리십니다.

도저히 더 이상 있지 못 하십니다. 이것을 눈으로 잘 보아야합니다.

우리가 신앙적으로 산다, 신앙생활 한다는 이것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 중심적으로 정말로 하나님을 인정하는가, 인정하지 아니하는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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