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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소망 338호 조회수 : 6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4-12

우리는 일류를 좋아합니다.

일등, 최고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께서는 오시고 난 후 한 번도 일류를 추구하지 않았습니다.

일등을 추구하지 않았습니다.

최고를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예수님은 그런 데 가치를 부여한 적이 없습니다.

성경을 아무리 읽어보아도 일등, 일류, 최고에게 가치를 부여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주님께서는 종이 되어라, 못난 사람이 되어라, 나중이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오히려 부족하고 모자라고 좀 시원찮은 사람들에게 더 관심을 가지셨고 더 사랑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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