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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소망 333호 조회수 : 172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7-18

교회에 대해서 실망을 한 한 청년이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는 목사님을 찾아왔습니다.

목사님, 가는 교회마다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완전한 교회를 하나 소개시켜주십시오

그 말을 들은 목사님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알았네. 찾아보겠네.

자네도 찾아보게. 찾으면 나에게도 말해주게. 나도 그 교회에 나가려고 하네.

그리고 자네는 그 교회에 나가지 말게.

왜냐하면 자네가 그 교회에 나가면 그 시간으로부터 그 교회는 자네로 말미암아 교회의 완전함이 깨어지고 말테니까 말일세.’

너무나 잘 알고계신 하나님께서 다 알아서 하실 것이고

설사 교회가 무너지는 일이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옳다고 생각했고 이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위대한 믿음의 선배들이 다 이 믿음을 선택했습니다.

이 순종을 선택했습니다. 기독교인들의 믿음은, 기독교인들의 순종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예루살렘 교회가 했듯이, 안디옥 교회가 했듯이, 아브라함이 했듯이

그 길을 따라가야 하는 것이 우리 교회입니다.

교회는 그렇게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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