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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이단 주의(경계) 안내 조회수 : 79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7-19

최근 정통 기독교 교단으로부터 사이비 이단으로 규정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신천지등의  청소년층(과외)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하는 포교활동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이단의 활동은 자신들의 교리를 직접 설파하기보다는 종교색을 감추고 어학이나 문화활동, 봉사활동 등으로 위장해 포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위장교회(정통교회의 로고나 마크로 위장해 놓은 교회)로 꾸며 놓기도 합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정체성을 알리지 않고 관계중심으로 다가온 후 친해지고 나면 일대일 혹은 그룹 성경공부로 연결시킨 후 성경공부 모임에 대해 함구할 것을 교육합니다.

성도님들 혹은 자녀들의 신앙관리에 더욱 유의하실 것을 권면드립니다.

<다음사항들을 점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신앙생활은 섬기는 교회를 중심으로 할 것.

1. 과외, 학원교사가 신앙을 가르치거나 특정 교회모임 참석을 권면하는지를 자녀를 통해 살필 것.

1. 소속이 불확실한 만남 시 종교적인 대화는 가급적 피할 것 (소속과 단체를 명확히 해야 함)

1. 신앙 생활을 잘 하고 있어도 지속적으로 교회를 옮길 것을 권하는 행위

1. 특정 모임의 공부에 참여하기를 강요하는 경우 이단, 사이비일 가능성 매우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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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아래는 본 교회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연구 결과 및 결의입니다

<총회 자료> 2013128일 자

총회(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이단사이비총회주요결의정명석(국제크리스챤연합)보고서

1. 연구배경

정명석(J M S)1945년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월명동)에서 출생, 유년시절 교회를 출석하였으나 본격적인 활동은 1975년 통일교와 관계를 맺고 통일교의 승공연합에서 반공강사로 활동하며 통일교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19802월 서울 남가좌동에 애천교회를 개척, 자신을 섭리사, 혹은 선생님으로 칭하며 주로 청년층과 대학생들을 포교대상으로 활동 교세를 확장하였으며 자신의 집단을 국제크리스챤연합으로 개칭하고 자신의 고향인 금산 석막리 일대를 성역화하는등 전형적인 사교집단 교주의 전형을 보여준다. 1999년 새해벽두 여신도 납치폭행사건으로 그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 여신도 성추문, 사교적인 교단운영 등이 드러남으로 해외에 도피하여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

2. 문제점

(1) 성경의 해석

정명석은 "기성교회는 성경을 시대성이나 과학성을 고려하지 않고 문자적, 교리적으로만 성경을 해석하는등 성경을 잘못 해석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오병이어는 결코 떡이 아니라 생명의 말씀이며 12광주리에 부스러기가 남았다는 것은 12제자들이 아직도 예수님이 전한 말씀외에 부스러기 같은 말씀을 갖고있다"(정명석저 비유론, p11, 14; 서울 애천교회)는 등 성경을 풍유적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성경의 본뜻을 외곡시키고 있다.

(2) 교회에 대하여

"유대교는 영적인 실패자요 신약시대는 성령이 실패하였으며 기독교는 영적인 실패자이며 기독교에는 희망이 없다"(같은 책 p.14 5)교훈)고 기독교회를 매도하는 한편 정명석 자신이 요시아왕같이 하나님이 보낸 자 이므로 기독교가 자기에게 무릎을 꿇을 것이다."라는 해괴한 주장으로 교회를 모독하고 비난하는등 대부분 이단들이 기성교회를 부인하고 부정하고 비난하는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3) 삼위일체에 대하여

정명석은 자신의 주장인 30개론 중급 5)영계론에서 "성부 성자 성신은 각위로서 하나가 아니다. 삼위가 일체라면 하나님이 마리아 뱃속에 들어 갔다는 말인가?"라는 해괴한 주장으로 삼위일체를 부인하고 "삼위는 아버지(성부),어머니(성신),아들(성자)로 인간의 가정관계와 같다" "예수님은 사람이다. 삼위일체인데 어째서 자기가 자기를 몰랐는가? 그것은 사람이기 때문이다"라고 사실상 정통 삼위일체를 부정하며 "기독교는 2천년동안 삼위일체를 해결 못하고 있는 잘못된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정통 삼위일체신앙을 부인하는 이단적인 주장이다.

(4) 부활에 대하여

정명석은 자신의 주장인 30개론 중급 2)부활론 (5)재림부활과 중생부활에서 "부활을 믿되 영이 다른 사람의 육신에 재림하는 것을 재림부활"이라고 주장하고 "엘리야는 요한의 몸에 재림부활 하였기에 몸은 요한의 몸이지만 실제로는 엘리야로 세례요한은 요한과 엘리야 두 사람이다"라고 주장한다. 육신의 부활이란 행실의 부활이라고 말하며 예수의 부활은 영의 부활로 육의 부활을 부정한다. "불교의 윤회설은 재림부활의 결과"라고 주장한다. 이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부활사상이 아닌 무속적인 신내림(신접)의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이단적인 주장이다.

(5)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하여

또 같은 책 9)재림론에서 "기독교에서는 예수님께서 공중으로부터 육신으로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믿고 고대하고 있으나 사실은 엘리야의 영이 세례요한에게 재림하고, 모세의 영이 예수님에게 재림하듯 재림주는 부활승천 하였던 예수님이 육신으로 다시 오시는 것이 아니고 기독교인 가운데서 시대적 중심인물을 선택하여 그에게 예수님이 영으로 재림하여 협조하므로 재림예수의 사명을 다하게 하신다는 것이다"라고 주장하며 "정명석 자신이 바로 이시대에 보냄을 받은 자"이며 "자신은 앉아서도 영계를 돌아다닐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비성경적인 주장으로 결국 예수님도 모세의 영이 재림한 분으로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 모두를 부인하며 정명석 자신이 마치 재림주인 것 같은 주장을 펴는등 그 주장이 모두 이단적이라 할 것이다.

3. 연구 결론

애천교회 정명석의 주장은 성경관, 교회관, 기독론, 삼위일체론, 부활론, 재림론등 전 분야에 걸쳐서 반 기독교적인 이단이므로 이들의 주장에 동조함이나 현혹됨이 없도록 성도들을 지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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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5일 자>
총회(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 '이단사이비 총회 주요결의'
이만희씨(신천지교회,무료성경신학원) 
1. 개 요
이만희 씨는 장막성전(당시 교주 유재열, 현 이삭교회)에서 이탈하여 안양에 신천지교회(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란 것을 세웠다. 이 씨는 '도서출판 신천지'를 통해서 [영원한 복음 새 노래 계시록 완전해설] [천국비밀 계시록의 진상] [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등의 책을 펴냈는데, 이 책들은 장막성전에서 일어난 일을 말세의 사건으로 보고 거기에 맞추어 성경을 억지로 해석한 반 기독교적인 책들이다.
그런데 무료성경신학원(또는 기독교신학원)이란 곳에서는 무료로 성경을 가르쳐 준다고 선전함으로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사용되는 교재들은 이만희 씨가 저술한 책들과 그의 사상을 토대로 만들어진 것들이다.

2. 계시론
이 씨는 마태복음 24장과 요한계시록만 새 언약이며([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522), 신약과 구약은 무효라고 한다([영원한 복음 새 노래 계시록 완전 해설] p.27).

3. 기독론
이만희 씨에 의하면 예수님의 성육신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신성까지 부인된다.
그의 책에 따르면 예수님은 육신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 아니라 성령이 인간 예수의 육체에 임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고 한다([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40).

4. 구원론
(1) 이 씨는 예수를 믿음으로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사도 요한적인 사명자를 만나야 한다고 하며([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52), 사도 요한적인 사명자(보혜사)의 말씀을 듣고 지켜야만 영생에 이르며([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537), 요한을 말미암지 않고는 예수님에게 올 자가 없다([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p.179-180)고 한다.
(2) 이 씨는 "성령이신 예수께서 직접 보여 주고 들려주신 것을 전하는 진리의 한 사자가 출현하여 영생의 말씀을 전파하고 있다"([영원한 복음 새 노래 계시록 완전 해설] p.46)면서, 자신의 책을 "성령이 나를 통해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이며 "일곱 인으로 봉한 하나님의 책 계시록의 비밀이 이제 개봉되어 만천하에 공개되는 계시"([영원한 복음 새 노래 계시록 완전 해설] p.7)라고 함으로 자신을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 예수와 동등한 대언자 또는 사도 요한적인 보혜사로 암시하고 있다([영원한 복음 새 노래 계시록 완전 해설] p.46).

5. 신 론
(1) 이 씨가 말하는 삼위일체는 정통교회의 삼위일체와 전혀 다른 것이다.
이 씨는 구약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삼위일체에 비유하여 "성령이신 성부(아브라함)는 성자 예수(이삭)를 낳았고 성령이신 예수(이삭)는 성자 보혜사(야곱)를 낳으셨으니 이것이 삼위이다"([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37)라고 하는데, 이는 성령이 예수와 하나 되신 후에 다시 그 성령과 하나된 예수의 영이 지상의 사명자 육체에 임함으로 삼위일체가 이루어지는 것이 된다는 말이다([천국비밀 계시록의 진상] p.306).
(2) 이 씨의 신관은 결국 범신론이다.
이 씨는 계시록의 사건을 성령과 악령의 싸움으로 해석하면서, '성령'을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 위가 아닌 악령의 반대 개념으로 가르치고 있다. 더구나 목 베인 순교자들의 영혼도 성령이라고 하고([영원한 복음 새 노래 계시록 완전 해설] pp.210-211) '보혜사'를 성령(하나님)이 아닌 '대언자로서의 인간'이라고 함으로 그의 신관은 범신론이라 할 수밖에 없다.

6. 종말론
이 씨는 요한계시록의 예언 성취(종말)의 장소를 장막성전이 시작되었던 한국의 과천 소재 청계산이라고 하면서([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p.49-50, p.469., [영원한 복음 새 노래 계시록 완전 해설] p.227),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서 종말의 사건이 완성된다고 암시하고 있다([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p.300-301-306).

7. 연구결론
이만희 씨는 장막성전(당시 교주 유재열) 계열로서, 그가 가르치고 있는 계시론 신론 기독론 구원론 종말론 등 대부분의 교리는 도저히 기독교적이라고 볼 수 없는 이단이다. 따라서 이런 이 씨의 교리나 주장을 가르치고 따르고 있는 신천지교회(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나 무료성경신학원(기독교신학원)에 우리 총회 산하 교인들이 가는 것을 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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